본문으로 바로가기

신협 보도자료

신협, 사회공헌 활성화 위해 전국 조합에 어부바 박스 8만여 개 배포

  • 작성자 총관리자
  • 등록일2023.01.04
  • 조회수1413

보도자료, 배포부서 : 신협중앙회 홍보본부, 글로벌금융협동조합의 꽃 따뜻한 신협 든든한 중앙회






신협, 사회공헌 활성화 위해

전국 조합에 어부바 박스 8만여 개 배포 




- 마스코트 어부바 활용해 신협의 사회공헌 브랜드 확산

- 2017온 세상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첫 도입

- 2022년 말까지 누적 81,089개 배포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전국 조합의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해 누적 8만여 개의 어부바 박스를 배포했다고 3() 밝혔다.


어부바 박스는 마스코트 어부바를 활용한 기부 박스로, 전국 신협이 추진하는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각 신협은 소재지 주변의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한 생필품, 식품, 방역용품 등을 어부바 박스에 담아 전달하고, 이를 통해 신협의 사회공헌 브랜드를 확산한다.


신협은 지난 2017년 에너지 취약계층에 난방용품과 생필품 등을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 온 세상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신인 키다리 박스를 도입했다. 이듬해인 2018어부바 박스로 이름을 변경해 2021년부터는 요청 조합에 상시 제공하고 있다. 2022년에는 어부바 박스와 일반 박스에 부착할 수 있는 스티커를 함께 배포해 사용을 더 용이하게 했다.


연도별 배포 수량은 20171,72120181,21020191,73520205,976202141,211202229,245개 및 스티커 3,200개다.


신협 관계자는 어부바 마스코트를 적용한 기부 박스를 통해 신협이 진행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효과적으로 알리고자 했다라며 새해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 어두운 곳을 밝히는 금융협동조합 신협의 가치를 제고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협은 지난 2014전국 신협 및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로 국내 최초의 사회공헌 전문 기부협동조합 신협사회공헌재단을 설립해 202212월 기준 누적 기부금 520억을 달성하는 등 이윤을 지역사회로 환원하는 비영리 금융기관의 역할에 매진하고 있다. <>



첨 부 : 사진 2


사진 설명

사진 1. 신협 관계자들이 소재지 인근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한 생필품을 어부바 박스에 담아 포장하는 모습

.


사진 2. 평택성동신협이 ‘2022 온 세상 나눔 캠페인을 통해 난방용품과 생필품이 담긴 어부바 박스를 에너지 취약가구에 전달했다

.

첨부파일